수강후기

김○늬 [가톨릭대 의과대학]

3학년 1학기동안 내신준비 때문에 생명 수능준비를 소홀히 했던 터라 6월 모의고사에서 4등급을 받았습니다. 실수한 게 아니라 정말 내용을 다 까먹어서 못 풀어서 3점짜리 문제를 거의 다 틀렸던 것 같습니다. 생명 공부를 그동안 안 한건 아니었지만 스스로 부족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여름방학부터 신윤호 쌤과 함께 수능을 준비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개념을 수능에 필요한 부분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요약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설명을 들으면 무조건 고개를 끄덕이면서 넘어가는 습관이 있는데, 쌤께서는 제가 반응을 잘 하더라도 이해를 못한 것 같은 부분을 섬세하게 잘 캐치하셔서 다시 찬찬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유전 파트에서는 공식을 쉽게 정리해주셔서 빨리 외울 수 있었고, 문제도 수월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개념을 정리한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문제풀이를 연습했습니다. 쌤께서 가지고 계신 문제가 워낙 많아서 공식이나 새로운 개념을 배운 후에 바로 적용해서 익힐 수 있었고, 항상 똑같은 자료를 여러 개 프린트해주셔서 몇 번이고 다시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부족하다 싶은 부분이 있을 때에는 쌤께서 바로바로 문제를 모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직접 수능 연계교재와 기출을 분석하셔서 강조해야할 포인트 유형을 정리해서 알려주시고, 관련 문제를 모으거나 만들어서 주셨습니다. 제 약점은 시간 부족과 반복되는 실수였습니다. 그래서 쌤께서 시간 관리를 연습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비유전 문제를 대량으로 주셔서 시간을 재며 긴장감을 가지고 푸는 연습을 했고, 풀기를 거듭할수록 실수가 줄고 시간도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오답노트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답노트에 있는 칸을 활용했다기보다 대충 풀었거나 틀린 문제, 헷갈렸던 개념 등을 정리해서 모으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문제도 복사해서 붙이지 않고 직접 베껴 써보면서 문제에서 제시되는 조건도 주의 깊게 읽어볼 수 있었고, 직접 정리하는 과정에서 한 번, 수능 직전 복습하면서 또 한 번 익히다보니 오히려 다른 부분보다 취약했던 부분이 더 잘 정리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자료가 좋아서 수능 직전에 선생님한테서 받은 문제 전부 다시 풀어보고, 오답노트 복습만 했는데도 충분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양은 정! 말! 많았습니다.).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리는 점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셨다는 점입니다. 10월 모의고사까지 정말 쉬운 문제를 틀려서 2등급이 나왔었는데, 선생님께서 약점 보완할 수 있도록 자료 많이 챙겨주시고 힘을 주셔서 수능 때 크게 긴장하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수능 때는 다 풀고 10분이나 남아서 계속 검토해서 만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선생님 덕분에 이 모든 게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걸 읽고 계시다면 쌤이 주시는 자료 꼬박꼬박 공부해서 쌤이 자료를 더 주고 싶으시게끔 해주세요. 선생님을 최대한 활용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김○수 [서울대 기계공학과]

안녕하세요! 저는 홍익대를 다니다가 아쉬운 마음에 4월에 자퇴하고 신윤호 쌤에게 생명과학1을 배웠습니다. 작년 수능에서 생명과학만 잘 봐서 생명과학에 대한 자신감은 많았지만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잦은 실수를 했습니다. 실수의 원인을 쫓다 보니, 빠르지만 정확하지 않은 풀이가 원인이었습니다.
정확한 풀이를 위해 선생님의 개념 강의를 열심히 들었고, 그 결과 지엽적인 개념까지 완벽하게 숙지하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이해는 잘 하지 못하고 있던 개념까지도 제대로 배우고 나니 오개념으로 인한 실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주시는 노유전 100문제 숙제와 수업 시간에 보는 노유전 모의고사를 이용하여 노유전 문제에 대한 속도를 극대화시켰습니다. 유전 문제 역시 선생님의 간단하고 빠르게 풀 수 있는 풀이를 숙지하여 문제풀이 속도를 증가시켰습니다. 수능특강, 6월, 9월 평가원 유전 문제에 대한 분석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선생님의 어마무시한 자료들의 양으로 한 문제풀이 속도 연습과 연계 ,기출 유전문제 풀이에 대한 분석들을 통해 제 실수의 원인을 없애 갔고 5분 정도의 시간을 남기고 생명과학 1 5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서 50점 맞기를 기원합니다!!

권○규 [경북대 치의예과]

현역 시절, 과탐의 중요성을 몰랐던 저는 개념을 익히는데 소홀히 하며, 오로지 수시 최저를 맞추기 위해서 수학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은 일반적인 모의고사와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 속에서 치뤄졌고, 저 역시 대부분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평소보다 훨씬 떨어진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를 오갔던 생명과학1에서 예상치 못하게 3등급을 받으며, 모든 최저를 맞추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재수를 결심하였고, 이 곳 강북메가스터디에 들어오게 되며 신윤호 선생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신윤호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꼼꼼함과 다정함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월 개강 때부터 11월 종강할 떄까지 학생들이 필요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개념 정리를 해주셨고, 학생들이 개념을 확실히 습득할 수 있도록 매주 충분한 양의 과제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매우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었던 저는 수능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개념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며, 유전 문제를 풀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업 시간만으로 미처 채워지지 않았던 저의 부족한 개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하여 충분히 매꿀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다정하게 질문을 받아주셨고, 되려 질문이 끝난 이후에는 힘내라는 말과 함께 따뜻한 웃음으로 학생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고독했던 수험생활에 있어서 선생님과의 질의 응답 시간은 저에게 엄청난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이미 수험생활의 50%는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신윤호 선생님을 만났다는 사실 자체가 여려분들에게는 엄청난 행운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만 잘 따라하셔서 올해 입시에서는 꼭 활짝 웃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정 [원광대 치의예과]

안녕하세요~ 작년에 선배들 합격 수기를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이렇게 쓰게 되니까 신기하네요ㅎ. 저는 재수 때 신윤호 선생님께 생명과학Ⅰ을 배우고, 꿈꿔오던 대학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고 3때 수능에서 생명과학만 잘 봤던 저는 재수하고 성적이 작년보다 못 나올까봐 불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1년 동안 신윤호 선생님께 배우며 이런 불안함은 사라졌고 6평, 9평, 수능까지 좋은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윤호 선생님께 가장 크게 도움을 받은 건 세세한 개념 수업이었습니다. 사실 고 3때까지는 지엽적인 개념이 나오면 ‘이건 수능에 안 나와’하고 개념을 제 맘대로 걸러서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 수업을 들으며 작은 개념으로 허를 찌르는 문제가 종종 나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설령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내용을 이해하는데 기초가 됨을 공부할수록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유쾌한 설명과 함께 가르쳐주시고, 문제풀이를 하며 반복해주셔서 진짜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면접에 가서도 이 때 배운 내용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고3 때 저의 약점은 근육&유전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업 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쌤이 알려주시는 여러 꿀팁공식들을 외우고 난 뒤에는 오히려 제 강점이 되었고, 3단원의 지엽적 개념 암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따로 생명과학 인강을 듣거나, 학원을 다니지 않는 저에게 선생님이 주시는 엄청난 양의 문제와 자료들은 보물이었습니다. 종종 숙제검사도 직접 해주시고 그 많은 자료들 질문을 받아주신 덕분에 생명과학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실 학생들에게 딱 두가지만 강조하고 싶어요. 수업내용복습 꼭꼭 하시고, 숙제(오답노트까지)도 빼먹지 마세요! 이 두가지만 지키고 신윤호 선생님 믿고 따라가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박○우 [경희대 한의예과]

저는 재수 때는 생명과학2를, 삼수 때는 생명과학1 수업을 들은 삼수생입니다.
비록 재수 때 본 수능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얻어 삼수를 하게 되었지만 신윤호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던 저는 다시 한 번 신윤호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신윤호 선생님 수업에서 크게 세 가지 도움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꼼꼼한 개념 설명입니 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알고 있는 개념부터 다소 지엽적으로 나온 문제까지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모두 설명해주시고 문제 풀이시간에도 반복해주시면서 개념을 머리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문제풀이 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수업에서 수능시험에 최적화된 풀이를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처음 볼 때는 복잡하고 어려워 보였지만 선생님께서 수업 때 과제로 주시는 많은 문제들을 주셔서 선생님의 풀이를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생명과학2에서 생명과학 1으로 바꾼 제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은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눠주신 오답 노트로 제 풀이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2학기에 수업시간에 유전, 노 유전 모의고사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격려였습니다. 삼수 초반에 생명과학1으로 바꾼 후에도 여전히 안 나오는 성적과 어려운 유전파트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그리고 수능시험이 가까워져 불안해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격려로 다시 힘을 내서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2년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온 [대구대 한의예과]

전국단위 자사고에 다닌 저는 수능 공부라고는 전혀 하지 않고 수시에 올인했다가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과탐 선택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중 화학1은 내신 때 조금 했던 경험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고 그 외에 수능 과탐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지만 생명과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심화된 공부를 했기에 생명과학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들이 보통 많이 선택하는 지구과학을 선택하지 않고 그래도 흥미를 가지고 공부했던 생명과학을 선택했지만 수능 과학탐구 영역의 생명과학은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문제풀이는 연습을 하면 금방 된다고 생각했고 개념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순간 저는 생명과학1 공부를 아예 처음부터 해야 하는 상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명 강사들의 강의들을 많이 찾아봤지만 거의 모든 선생님들은 문제풀이 기술들만 주입하는 식의 수업이었습니다. 그때 강남 메가스터디 재수정규반을 들어오면서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첫 수업부터 저의 필요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 수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능이 코앞에 닥치고 나서 아는 사실이지만 생명과학1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킬러 문제들을 푸는 스킬들을 익히는 것보다 개념 위주의 문제를 먼저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 사실을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신윤호 선생님은 초반부터 정확한 개념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고 그 누구보다 개념을 확실히 짚어주셨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과의 활발한 카톡 및 대면 질의응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쉽게 오해하는 개념들, 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버리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알고 계셨고 이를 학생들이 잊을만한 때마다 반복 설명해 주시며 자연스럽게 외우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개념을 확실히 배우고 나서 문제풀이 수업을 하셨는데 이 때의 효과는 엄청났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모든 특강까지 들으며 문제풀이를 연습했고 초반에는 20점을 넘기지를 못하고 9월 평가원 때까지도 3등급을 넘어보지 못했던 저의 점수는 수능이 다가올수록 엄청난 속도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지막까지도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선생님이 제공해주시는 ox 노트와 선생님의 개념서를 놓지 않았고 수능에서는 결국 만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수능 생명과학 1에 대해서 노베이스로 시작한 제가 만점까지 받게 된 것은 선생님의 훌륭한 강의뿐만 아니라 공부 방향에 대한 때에 맞는 조언 덕분이었습니다.
또한 학생과 선생님과의 딱딱한 관계가 아니라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게 학생들을 대해주신 선생님은 제게 있어서 재수 때의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을 받는 모든 학생분들은 선생님을 믿으시면 됩니다. 
수능 끝나고는 밥도 사주시는 착한 분이에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엄○현 [동국대 한의예과]

제가 신윤호 선생님께 배우면서 중요하다고 느낀 두 가지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념과 풀이였습니다.저는 생물이라는 과목은 접하기 쉽고 흔한 과목이었기 때문에 개념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윤호쌤께서는 개념의 중요성에 대해 늘 강조하시며 매주 오답 노트를 검사해 주시고, 헷갈리거나 지엽적인 개념도 중점적으로 다뤄주셨습니다. 초반에만 개념을 잡아주시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꾸준히 오개념을 점검해주셨습니다. 또한 매주 100문제의 숙제와 질의 응답을 통해 각 단원별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보충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탄탄한 개념을 기반으로 실력을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합격을축하합니다!두번째는 풀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유전 풀이 방법을 배우고 체화함으로써 시간을 단축시키고 선생님의 자작 문제를 통해 유전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하고 고난도 유전문제에 대해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시간이 짧은 탐구과목에 있어서는 시간이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이는 수업 시간에 보는 유전/노유전/ebs모의고사를 응시하면서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수능과 비슷한 환경에서 학생들과 함께 긴장하며 문제를 풀며 연습하다 보니 오히려 실제 시험장에서는 긴장 없이 능숙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처음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꾸준히 많은 숙제들을 받으실겁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9평을 푸는 순간 그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수능 날에는 그 많던 숙제들이 어느새 실력과 자신감이라는 무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결국 수능 1등급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힘들겠지만 선생님을 믿고 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피하지 말고 끝까지 상처를 후벼파는 마음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대학입시 성공을 기원합니다!

심○윤 [연세대 수학과]

저는 재수와 삼수 2년 동안 신윤호 선생님 수업과 특강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재수 때 선생님 수업으로 생명과학을 처음 공부한 저는 다른 외부 강의를 하나도 듣지 않고 선생님의 풀이방법으로만 문제를 풀고 개념공부를 했습니다.
남들은 인강에서 배운 기술 이름을 외워가며 문제를 풀 때 저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알려 주신 문제의 유형마다의 풀이법을 최소 열 번 이상 기출문제에 반복하며 풀었고 문제만 보면 그 유형에 맞는 풀이법을 1초도 안되게 바로 적을 수 있도록 훈련했습니다. 
생명과학보다 다른 과목에서 재수를 망치고 삼수를 준비하게 되었을 때에는 신윤호 선생님 정규수업을 듣지 못하게 되어 기존 풀이법을 고수하고 싶었던 저는 학원에서 개설된 신윤호 선생님 유전특강을 듣게 되었고 그 특강에서 재수 때 했던 것을 기본으로 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게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수업과 특강 덕분에 수능에서 8분이란 시간을 남기고 50점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신윤호 선생님으로 부족함 없다”입니다.
수업에 집중하고 숙제를 성실히 하고 매번 복습하면서 질문시간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다른 강의 없이 여러분도 만점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년 동안 가르쳐주시고 신경 써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욱 [연세대 기계공학부]

현역 때 고3이 되고나서 생명과학을 뒤늦게 시작했지만 수능을 보고나니 생명과학은 5등급에 걸치는 점수를 받았었습니다. 그 이후 재수를 시작하고 생명과학을 단지 작년에 했었던 과목이어서 시작했지만 꾸준하게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숙제를 해서 백분위 98의 1등급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5등급을 받을 정도로 개념과 연습량이 부족했었던 저였지만 신윤호 선생님은 어렵고 헷갈리던 개념들을 쉽게 정리해주셨고 일주일마다 백문제가 넘는 문제들을 주시면서 연습량을 늘리게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숙제를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틀리는 양이 많았지만 오답노트를 쓰기 위해 틀린 문제들을 보고 다시 그 개념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봄으로서 부족했었던 개념을 조금씩 채워가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수능이 가까워졌지만 모의고사를 보면 틀리는 부분이 명확해져가고 틀린 부분을 찾아가는 것이 확실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양과 오답노트에 힘이 들고 버겁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그게 다 문제풀이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업은 절대로 빠지지 말고 숙제도 모두 하다가 보면 좋은 성적을 받는 날이 올 것입니다.

최○진 [고려대 바이오의공학부]

저는 강북 메가스터디 재수종합반에서 신윤호 선생님에게 생명과학1을 배운 학생입니다. 고2 때부터 생명과학1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고 내신에서 항상 전교1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고3이 되었을 때 3월, 6월 모의고사에서는 1등급을 받았지만 자만하며 생명 공부에 소홀히 하여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2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때 받은 충격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재수하면서 생명과학 공부를 할 때는 최정적으로 수능에서의 목표를 50점, 만점으로 정했습니다.
처음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을 때 개념책, 기출문제 워크북, 그리고 오답노트를 받았습니다. 저는 첫날 받은 개념책에 선생님의 판서와 모든 중요한 개념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문제를 틀릴 때마다 개념책을 다시 펴서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기초적인 내용부터 심화된 내용까지 넓은 스펙트럼으로 설명해주셔서 모르는 것을 최대한 없도록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북에는 단원별로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기출문제들이 들어있어서 문제는 많지만 빨리 풀고 세 번 이상 풀어보기를 반복했습니다. 저는 문제에서 개념선지 때문에 틀리면 오답노트에 짧게 틀린 부분만 정리하고 유전이나 신경의 전도, 호르몬과 같은 문제들은 잘라서 붙이고 기억이 안날 때쯤에 계속 다시 풀었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프린트는 매주 100문제씩 푸는 주간과제물, TICS, 인싸템 등 정말 많습니다. 다른 외부자료를 따로 사지 않아도 문제가 충분히 많아서 선생님이 주시는 과제를 성실히 한다면 약한 단원 하나 없이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유전책에는 정말 높은 난이도의 문제가 많은데 문제를 풀기 싫다가도 제가 세운 목표를 생각하면서 몇 분이 걸리든 풀려고 노력했더니 실제로 수능에서 아무리 난이도가 높게 나와도 당연히 풀어야 되는 문제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어서 만점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프린트나 책을 받을 때마다 제일 첫 장에 ‘근거 있는 생명 만점을 위해’라는 말을 써놓고 한 문제 빠짐없이 열심히 풀고 오답노트 만들고 오개념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언제든 제 질문을 받아주시고 항상 좋은 문제들을 많이 주신 신윤호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꼭 좋은 결과를 얻어서 원하는 학교에 붙으시길 바랍니다.

오○민 [고려대 수학과]

현역 때 생명과학1을 공부할 땐, 개념을 꼼꼼히 공부해도 모의고사에서 처음 마주하는 개념을 보면 ‘이런걸 내가 언제 배웠어!’라는 생각과 함께 분노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개념서의 구석탱이에 있는 그 개념을 찾고 나면 절망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곤 했습니다.
하지만 신윤호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1년동안 따라오면서 저는 생명과학1을 좋아하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고, 결국 1등급도 이뤄냈습니다!
신윤호 선생님은 개념수업에서부터 지엽적인 내용까지 ‘지엽적이지 않게’, 즉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꼼꼼히 설명해주신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풀다가 조금 까다로운 문제에 마주쳐도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개념수업의 내용을 차근차근 되풀이하다보면 ‘당연하고 쉬운’ 문제로 풀리곤 합니다.
생명과학1에서 넘기 힘든 유전이라는 벽도 선생님의 수업으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기출 문제들을 선생님과 함께 수업시간동안 해결함으로써 유전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필요한 원리가 정해져 있음을 배웠고 제 힘으로 그 원리 안에서 어떠한 유전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수능 생명과학1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유전이 아닌 문제들을 빠른 시간 안에 정확히 풀어내고, 남은 시간동안 유전 문제들을 올바른 원리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업시간에 유전모의고사와 NO유전 모의고사를 주어진 짧은 시간 안에 푸는 훈련을 통해 긴장되는 상황에서 옳은 풀이와 정확한 정답을 고르는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훈련은 제가 긴장되는 수능시험 중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생명과학1 1등급을 이루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저에게 가르침과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선생님과 1년 동안 공부한 덕분에 당당히 꿈꾸던 고려대학교 수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준 [연세대 화학과]

저는 3학년 초중반까지는 제 성적에서 생명과학이 제일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3월, 4월 때는 전국모의고사에서 생물은 40점을 넘은 적이 없었고 등급도 항상 3등급 언저리였습니다. 단순히 유전만 틀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단원에서 더 많이 틀리곤 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 커리큘럼은 제 약점을 잘 보완해 주었습니다.
선생님의 본교재와 NO유전 모의고사에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잘 나와 있지 않은 개념까지 자세히 들어있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뭔가 계속 새롭게 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흥분의 전도나 항상성, 근수축 등 유전 외의 어려운 문제들의 풀이 스킬 또한 배우며 유전이 아닌 부분에서의 허점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배운 내용들은 매주 100문제씩의 과제를 풀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많은 양이라 느꼈지만 매주 꾸준히 해나가면서 개념을 완벽히 해 나갔습니다. 또 6/9월 모의고사에 있었던 중요 유전 문제도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수능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상 3등급을 받던 저는 9월 모의고사 2등급, 수능 때는 1등급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수능최저를 맞춰 연세대에 합격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황○윤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

수능에서 3등급을 맞았지만, 국어 영어 때문에 시작한 재수였고, 과탐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 때문에 과탐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초적이지만 쉽게 오개념을 갖는 것에 대해서 판별하는 시간도 많이 걸렸고, 또 틀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과제만 해갔었던 신윤호 쌤의 수업을 들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쌓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했었기 때문에요. 비록 4월 달부터 수업에 집중했지만, 처음부터 참여해야 하는 수업이 아닌 언제든 참여하더라도 열심히 하는게 필요한 수업이었기에 저같은 학생들에게 감사한 수업이었던거죠...
제가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중요하게 여겼던 두 가지가 있어요. 물론 선생님이 강조했던 것이기도 하죠. 첫 번째로는 끝없는 반복이예요. 고3때는 하지 않았던 공부 방법이기도 한 거 같아요. 물론 이것 때문에 재수를 하는 이유인 거 같기도 하구요.
오개념과 빈 개념이 없어지면 필요한 것은 2단원이 아닌 2단원을 제외한 단원의 만점과 시간관리예요. 선생님이 시간이 부족해하는 학생들에게 “유전 3점 맞춘 거랑 항상성 3점 맞춘 거랑 똑같아 어렵다고 점수 더 주는 거 아니야“라고 항상 말씀하셨어요. 30분 안에 만점이라면 상관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으니 기본적이고 쉬운 문제를 다 맞고 빨리 풀어서 2단원을 풀 시간을 벌어야한다는 거에요. 쉬운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유전을 스킵하기엔 깡이 있어야하니 연습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정말로 많은 생명과학 수업을 들어봤고, 수 없이 실망하고 허탕을 쳐본 학생 중 하나이지만, 신윤호쌤과는 그런 생각 든 적이 없네요.
꾸준하게 믿음을 주고 과제를 해가고, 수업시간에 대답하며 수업을 들으면, 윤호쌤과 1등급을 맞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서○지 [이화여대 자율전공]

저는 현역 때부터 생명과학 1을 공부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제가 생명과학을 잘 한다는 자만에 빠져 있었고, 개념 공부를 소홀히 하며 소위 말하는 ‘문제풀이 스킬’을 위주로 공부했었습니다. 그 결과 생명과학 성적은 고3 내내 크게 오르지 않았고 결국 수능에서도 좋지 못한 결과를 내고 말았습니다.
그 후 재수를 하며 신윤호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고, 생명과학1이라는 과목을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배우게 되었습니다. 개념을 아주 기본적인 부분부터 자세하게, 지엽적인 부분도 어렵지 않게 설명하시며 생명과학의 ‘기초’를 쌓게 만드는 선생님의 수업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념 수업을 몇 회 반복하신 후 문제풀이 때도 필요한 개념들을 다시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놓치는 부분 없이 개념을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때문에 ‘문제풀이 스킬’을 사용해 푸는 것이 정석이 된 유전 파트나 흥분의 전도, 비분리 파트에서 선생님의 풀이 방식은 무조건 풀이방식을 암기하고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배워 온 개념을 사용하여 정석적으로 풀면서도 접근과 풀이는 빨리 할 수 있는 방식이였습니다. 때문에 저는 특히 어려워하던 문제들도 쉽게 접근하고 빠르게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나눠주시는 숙제용 문제들과 모의고사, 자료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풀면 서 풀이에 익숙해질 수 있었고, 오답노트를 이용해 틀렸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개념을 복습하며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질문을 하러 가거나 상담을 받으러 갈 때 항상 선생님이 해 주셨던 격려와 응원이였습니다. 일 년 동안 공부하며 저는 생명과학 실력에 대한 제 자만심도 없앨 수 있었고 불안감도 없앨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내 정시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명과학 시험 자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 수능에 대한 부담도 크시겠지만 선생님 믿고 따라가셔서 꼭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김○수 [한양대 생명과학과]

저는 원래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첫 수업부터 인상이 깊었습니다. 단순히 모두가 아는 개념설명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개념설명을 알려준 후 원리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화된 내용으로 정확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학원이 수업 참여에 자유로운 분위기였음에도 선생님을 1년 동안 따랐던 가장 큰 이유는 '정석적인 풀이'에 있었습니다. 최근 생명과학1의 기조에서는 타임어택이 항상 강조되고 있습니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20문제라는 적지 않은, 또 쉽지 않은 문제들을 풀어내야하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까다로운 과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조에 맞춰 여타 많은 강사들이 다양한 문제 풀이 스킬들을 만들어 학생들의 풀이 시간을 단축 시키려는 노력을 합니다. 생명과학1 킬러 문제 풀이의 대부분은 귀류법이 사용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항상 문제를 풀이하실 때 어떠한 스킬의 적용을 통한 풀이가 아닌 모든 경우를 저희와 같이 따지며 학생의 시선을 통해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과거 기출들, 6월, 9월 평가원 주관시험 등을 통해 수능에 출제될 수 있는 출제 방식과 여러 경우들을 자료로 학생들에게 나눠주어 저희가 직접 그 경우들을 따져보고 생각하도록 하셨습니다. 실제로 9월 평가원 시험이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에서 많이 출제가 돼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시적인 면들이 아니어도 항상 열정적이셨던 선생님의 수업에 많은 가르침을 얻었고, 생명과학에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돼 결국 생명과학과에 진학하게 됐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경 [가톨릭대 간호학과]

저는 내신으로만 고1때 생명과학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거의 노베 수준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신윤호쌤 수업덕분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학기 초반에 해주시는 개념수업에서 엄청 꼼꼼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단권화 노트필기를 항상 실패했는데 선생님께서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부족했던, 헷갈리기 쉬운 개념을 꽉! 잡을 수 있었습니다.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수업시간에는 연습장에 필기하고 옮겨 적으면서 다시 복습하는 방법도 이때 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실천하면서 복습도 자연스럽게 되어서 굉장히 효율적이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의 강점은 매 수업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프린트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더하여 문제 푸는 순서, 효율적인 문제 풀이 방식을 알려주셔서 문제풀이 방법을 몰랐던 제게 엄청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눠주신 프린트 숙제를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어느새 성적이 조금씩 오르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름쯤 들었던 유전특강은 유전알못을 탈출하게 도와준 수업입니다! 처음엔 많이 어려워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자료도 많이 주시고 개념도 꼼꼼하게 가르쳐주시면서 스킬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수능 날 유전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건 이 특강을 들었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역 수능 5등급인 제게 1등급은 굉장히 멀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시다 보면 시간이 부족해지고 수업시간이 아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아는 내용이라고 해도 반복해서 듣고 놓치는 부분이 없어야하는데 수업을 들어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잘 따라가며 숙제를 밀리지 않는다면 만점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제게 많은 조언 해주시며 응원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원하던 대학 합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희 [홍익대 컴퓨터학과]

생명과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부분에서 정말 지엽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판서를 그대로 노트에 옮겨 적은 것들을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전, 근육, 막전위 등에서 기본적인 스킬들을 알려주시는데 충분히 숙달이된다면 어떤 문제에서든지 기본이 되는 스킬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유형이나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풀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자료를 OX 문제, 개념지엽, 단원별 문제, 모의고사 형식으로 많이 나눠주셔서 제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채워 나갈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9평 이후에 주제별 심화 프린트(9평 분석 및 수능 예측)를 나눠주신 것에서 그동안 숙달되지 않았던 부분이 정확히 보였고 수능까지 어떤 부분을 채워 나가야 할 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학원에 다니면서 가장 수업 준비를 열심히 하셔서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느낄 정도로 수업 퀄리티가 정말 좋고 학생들이 무엇을 못하는지에 대해 잘 아시는 선생님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학생들을 위해 좋은 문제와 좋은 강의 기대할게요~
1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쌤.

진○연 [상명대 컴퓨터학과]

강동메가스터디에서 쌤과 1년 동안 공부했던 학생입니다.
학원 초반 모의고사에서 0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은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체세포 분열 부분은 건너 뛰고 암기 부분만 먼저 하라는 말 듣고 그대로 했더니 점수가 점점 올랐어요. 쌤말 안들었으면 3등급도 안나왔을꺼에요.
쌤이 칠판에 쓴 거 그대로 베끼고 외우니까 암기가 훨씬 수월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주시는 주옥같은 자료들 진짜 수능 전날까지 제가 부족한 유전부분 프린트를 풀었어요. 쌤이 6, 9월 모평 이후로 나올거 같다는 유형들 문제 만들고 바꾸는 수고를 해주신게 점수로 나온거 같아요.
쌤이 항상 강조하는 오답노트 처음에 열심히 하다가 사실 좀 소홀해지고 그냥 문제만 풀어서 똑같은 부분만 틀리고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고 그랬어요. 그때 쌤이 수업에서 수능 100일전쯤에? 이제부터라도 오답노트 만들어야한다 라는 말을 듣고 각성해서 오답노트하고 제가 헷갈려하는 부분 개념노트 만들어서 보다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항상 월요일에 질문하러 가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원하는 자료도 말씀하면 주시고.. 쌤 덕분에 생명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어요..진짜 생명하면서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 감사해요!